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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섹스 생각한다" 남자70% 여자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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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알리스 작성일18-05-12 11:38 조회1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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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매일 밤마다 성관계를 요구합니다. 그래서 우리 부부는 싸우는 날이 많죠. 저는 그다지 성적인 욕구가 없는데 남편은 늘 넘치는 것 같아요. 제가 감당을 못하겠어요.”

상담을 하다 보면 이렇게 말하는 여성이 한둘이 아니다. 서로 사랑해서 결혼한 사이라면 성에 대한 욕구도 비슷할 것 같은데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 걸까? 몇몇 부부만 유독 그런 것일까? 그렇지는 않은 것 같다. 외국의 한 조사에서 남자들 가운데 70%는 매일 성행위에 대해 생각한다고 답한 반면 여자들은 34%만이 그렇다고 대답한 것을 보면 성욕에 대해서 남녀의 근본적인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남자와 여자의 성욕이 다른 이유는 첫째, 테스토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의 차이 때문이다. 우리 몸은 테스토스테론의 수치가 높으면 성욕이 높아지고 낮으면 성욕이 저하되는 현상을 보인다. 그런데 태어나기 전부터 남자의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여자보다 높다. 

정자와 난자가 수정되고 약 6~8주가 지나면 남자아이에게 있는 Y염색체의 많은 유전자들은 남성화의 발달에 관계한다. 그래서 초기 생식기관이 고환으로 자라도록 지시하는데 이렇게 커진 고환에서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분비된다. 이 호르몬은 사춘기 이후 폭발적으로 분비되고 그 후에도 높은 농도를 유지하기 때문에 일생 동안 남자는 성적욕구가 높은 상태에 있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여자는 발달과정에서 남성호르몬보다 여성호르몬이 더 많이 분비되기 때문에 남성에 비해 성욕이 낮은 것이다.

둘째로 남자들이 성관계를 더 자주 하고 싶어 하는 이유를 뇌 구조의 차이에서 찾을 수 있다. 뇌에서 ‘성 센터’라 불리는 시상하부가 크면 클수록 성욕이 높게 나타나는데 남자의 시상하부는 여자의 그것보다 훨씬 크다. 그러니 남자가 여자보다 성욕이 높은 것은 당연하다. 게다가 시상하부는 테스토스테론의 양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예민하게 반응하여 성욕을 높이기 때문에 여자에 비해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은 남자가 성욕이 높을 수밖에 없다.


마지막으로 섹스에 대한 생각마저도 남녀가 다르기 때문이다. 남자들은 섹스를 할 때 이것저것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고 단지 성적인 행위에만 몰두하기 때문에 생각이 많은 여자보다 쉽게, 자주 할 수 있다. 또 단순히 스트레스 해소차원에서 섹스를 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문제가 있거나 불화가 생기면 성행위로 갈등을 해소하려는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 무엇보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섹스를 하는 것이 곧 사랑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과는 더 자주 섹스를 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여자는 이런 남자의 성적 욕구를 이해하지 못한다. 그것은 여자들이 애정에 대한 욕구가 강한 것을 남자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과 같다. 여자도 섹스를 하고 싶어는 한다. 하지만 남자들처럼 단순히 긴장해소 차원의 섹스는 원하지 않는다. 또 남자보다 덜 충동적이고, 섹스와 사랑을 동일시하지도 않는다. 여자는 섹스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섹스를 하고 싶어 한다. 그래서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는 10명 중 8명의 여성들은 남편과의 섹스는 아주 하고 싶어 한다고 한다. 

남편들은 자신의 높은 성적욕구에 아내도 충분히 동조해 주었으면 하고 바란다. 그렇다고 신체구조와 타고난 본성이 다른 아내에게 자신들처럼 반응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무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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