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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발기부전 치료제의 '대명사'…비용효과성, 필름형 제형 통한 편의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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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알리스 작성일16-04-15 14:18 조회1,67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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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이란 질환을 양지로 끌어올리는 일등공신이 ‘비아그라’(성분명 실데나필)라는 점에 대해선 이견이 없다. 그만큼 비아그라는 발기부전치료제, 남성의 성기능을 대표하는 ‘대명사’다. 효과나 안전성을 담보할 수 없는 불법 복제제품들이 판을 치는 부작용을 낳기도 했지만, 이는 역으로 발기부전치료제에 대한 관심을 짐작할 수 있다. 특히 100년이 넘는 우리나라 제약산업의 역사에서 20개의 신약이 개발됐는데, 그 중 3개(자이데나, 엠빅스, 제피드)가 발기부전치료제임을 고려하면 우리나라에선 발기부전치료제에 대한 ‘로망’이 있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다. 하지만 상징성, 시장성 등을 고려할 때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발기부전치료제를 대표하는 약은 누가 뭐라 해도 비아그라와 ‘시알리스’(성분명 타다라필)다. 이번 호에선 이 두 대표 발기부전치료제를 다뤄봤다. 이 두 제제는 10년이 넘는 동안 사랑받아 오며, 안전성과 효과에서도 특별하게 지적할 부분은 많지 않다. 오히려 각 제품의 특징이 도드라진다. 이를 비교하기 위한 방식으로 본지 기자들이 각 제품들을 대변하는 ‘대리전’을 택했다. 한국화이자와 한국릴리가 보내온 자료를 바탕으로 이정수 기자는 비아그라, 박기택 기자는 시알리스 대변자로 나섰다(참고로 특정 제품에 대한 기자의 선호 여부와는 전혀 상관없음을 미리 밝혀둔다). 그에 대한 심판(?)은 본지 편집국장이자 비뇨기과 전문의인 양광모 국장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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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비아그라 또는 시알리스인가

이정수(이하 이) : 발기부전치료제를 이야기할 때 ‘비아그라’라고 하면 ‘끝~’ 아닌가요. 인지도, 혁신성, 효능, 브랜드 파워 등은 경쟁제품들이 범접하기 힘든 부분이죠.

박기택(이하 박) : 영화 ‘짝패’에서 배우 이범수가 했던 대사 “강한 놈이 오래 가는 게 아니라, 오래 가는 놈이 강하더라”로 시알리스 선택 이유를 대신하겠습니다.

비아그라의 혁신성, 브랜드파워. 이 기자의 말처럼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죠. 약물 오남용은 절대 안되지만, 비아그라와 시알리스를 후라이드치킨이냐 양념치킨으로 비유하고 싶네요. 대개 “치킨 주세요”하면 후라이드치킨을 말하는데, 그렇다고 양념치킨이 후라이드치킨 보다 맛이 없거나 하지는 않죠. 취향 때문이지요. 시알리스가 비아그라처럼 ‘최초’라는 프리미엄은 없지만, 36시간 지속효과와 같은 또다른 풍미(?)가 있기 때문에 이를 선호하는 환자나 의사 층이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 36시간의 효과 지속은 시알리스의 분명한 특징이죠. 하지만 그것만으로 발기부전 치료제를 선택하는 이유나 장점이 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약의 효과를 누릴 있는 시간은 4시간이면 충분하지 않나요. 오히려 (시알리스는) 작용시간이 길기 때문에, 경험하게 되는 부작용도 길어지니 단점이 아닐까 싶네요.

 : 비아그라나 시알리스 모두 안전성 문제가 크게 불거진 적은 없죠. 이는 36시간 지속된다는 점이 단점보다는 장점이 크다는 말과 일맥상통하는 게 아닌가 싶네요. 성관계 자체가 꼭 4시간 안에 해야 한다는 ‘특명’도 아니고, 자연스럽게 이뤄져야 하는데 언제 어떤 분위기에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4시간 그 수배 이상으로 지속시간을 기대할 수 있음은 오히려 장점이죠.

 : 뜻하지 않는 상황에서 성관계를 갖는 것이 아닌, 파트너와의 교감 하에서 이뤄진다는 전제 하에서 4시간은 전혀 단점이 아니라고 봅니다.

시알리스 매일 용법, 득이냐 실이냐

 : 시알리스의 또 다른 장점은 5mg 매일(daily) 용법이 가능하다는 점이죠. 재밌는 부분은 이 매일 용법이 전체 시알리스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약 2/3)이 크다는 점입니다. 이는 원할 때 성관계를 갖고자 하는 요구가 크다는 것을 일정부분 반증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즉, 4시간 이상을 원하는 환자들이 적잖다는 것이고, 시알리스는 비아그라와 달리 이를 해결해 줄 수 있다는 것이 차별점이란 말이죠.

 : 시알리스 전체 매출에서 5mg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이는 시알리스만을 놓고 봤을 때지요. 전체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에서 비아그라(제네릭 포함)가 차지하고 있는 비중을 고려하면, 매일 용법보다는 필요할 때마다 복용하는(PRN요법) 것을 선호하는 이들이 더 많다고 봐야 하지 않나요?

 : 앞서 이 기자가 이야기한 것처럼 비아그라는 시장 ‘선점’의 이점과 브랜드 파워를 갖고 있죠. 이는 약효나 성향 이외의 영향력이라고 볼 수 있죠. 오히려 한 때 시알리스가 이런 후발주자의 단점을 극복하고 비아그라에 육박했음을 주지할 부분이죠. 또 최근 비아그라가 필름형을 출시했는데, 그 특징이 아무 때나 편하게 복용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잖아요. 이는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사용하자는 말이고, 이를 역으로 보면 매일용법의 필요성을 간접적으로 시사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참고로 비급여인 발기부전치료제의 정당 가격은 비아그라 50mg이 6,000~7,000원, 100mg은 1만2,000~1만5,000원으로 시알리스 5mg(매일용법)은 5,000~6,000원, 10mg과 20mg은 각각 1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 언제 어디서나 먹을 수 있다. 이를 매일용법의 필요성으로 해석하는 것은 오류라고 생각됩니다. 필요할 때 먹는 것과 언제라도 성관계가 가능토록 준비하자는 것은 다른 의미죠. 또 매일 용법은 말 그대로 매일 먹어야 합니다. 이는 필요 이상으로 약을 복용해야 한다는 말이기도 하고, 비용적으로도 부담이 될 수밖에 없지요.

 : 매일 용법의 고비용은 인정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필요 이상으로 약물을 복용하게끔 권장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매일 용법은 성기능을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비용을 이야기했는데, 필요한 환자에겐 한약이나 보양식을 먹는 만큼의 수준임을 생각하면 어느정도 경제적 여건이 허락하는 이들에겐 충분히 감내할 정도가 아닌가 싶네요.

 : 감내한다고 하는데, 비아그라 제네릭들이 출시 후 급성장했지요. 이는 공격적인 마케팅, 국내제약사의 영업력 등의 요인도 있겠지만 가격적인 부분도 무시할 수 없다는 점을 이야기하지요. 임상적인 효과로 두 제품의 우위를 단정짓기 어려운 만큼, 비용적인 측면을 고려하면 환자에게는 시알리스보다는 특허만료로 가격까지 인하된 비아그라가 조금 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동반질환 가진 환자에게 적합한 발기부전치료제는?

 : 비아그라는 15년 이상의 판매기간 동안 수많은 연구를 통해서 혈관 질환과 관련된 고혈압이나 당뇨병 등의 동반질환 환자에게서도 충분한 발기부전 개선 효과를 보였다는 것이 장점이죠. 발기부전은 환자의 혈관으로부터 작용하는 질환인 만큼 만성질환을 동반하고 있는 환자에 있어 임상근거가 갖춰진 비아그라는 분명한 이점이라고 생각됩니다.

 : 발기부전 환자 주된 연령층은 50대 이상이지요. 다시 말해 발기부전 환자들 중 어느 정도는 동반질환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말입니다. 중등도 이상까지는 이야기할 수 없지만, 발기부전 치료제라 함은 일정부분 그런 점도 포함하지 않을까 싶네요. 또 발기부전을 타깃하는 약인 만큼 만성질환자들에 대한 효과 그 이상으로 발기부전의 주 요인이 되는 질환을 타깃하는 게 중요하지 않나 싶네요. 그런 부분에서 시알리스는 양성전립선비대증 개선 및 증후를 가진 환자들에게도 효과적이란 적응증을 갖고 있죠. 이는 발기부전을 치료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시알리스가 오히려 더 특화된 제제란 점을 보여주는 게 아닌가 싶네요.

 : 양성전립선비대증 관련해서, 2012년 대한배뇨장애학회와 대한전립선학회 공동심포지엄에서 발표된 임상자료를 살펴보면 PDE-5억제제가 기존 치료제에 비해 전립선 비대증에 특별히 뛰어나다는 결과는 없었습니다. 또 양성전립선비대증에 대한 적응증은 시알리스 여러 용량 중에서도 5mg만 가지고 있는데, 시알리스를 통해 양성전립선비대증을 치료하기 위해선 5mg을 매일 복용해야 합니다. 그러나 앞서 말했듯 시알리스 5mg 매일 용법은 비용적인 부담이 있지요. 양성전립선비대증은 그에 맞춘 치료제를 쓰고, 발기부전치료제는 PRN 용법으로 복용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지 않을까요.

 : 심각하다면야 당연히 양성전립선비대증에 맞는 치료제를 써야겠지요. 하지만 양성전립선비대증을 가지고 있는 환자의 발기부전에도 시알리스가 효과적임은 입증된 사실입니다. 또 계속 비용적인 부분을 이야기하는데, 5mg을 먹으며 성기능과 양성전립선비대증까지도 개선할 수 있다면 1석 2조 효과가 아닌가 싶네요.

 : 비용적 부담을 감수하고서라도 매일 용법을 찾는 환자가 있겠지만, 아직까지는 PRN 요법이 더 선호된다는 점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덧붙여서 앞서 언급한 것처럼 필름형 제제는 비아그라에게만 있습니다. 질환을 들키고 싶어하지 않는 발기부전환자들의 특성을 감안하면, 필요할 때 먹는 PRN 요법에 물과 함께 복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필름형인 비아그라-엘은 최적화된 발기부전치료제가 아닌가 싶네요. 비아그라-엘은 또 경쟁 필름형 제제들보다 붕해/용출 속도가 빠르고, 유일하게 100mg 제형이 있기도 하지요.

 : 필름형 제제의 보관 및 복용 편의성 측면의 우위는 인정합니다. 그러나 필름형 제제는 경구제 보다 비쌉니다. 결국 가격적인 부분을 감수하고 편의성을 택한다는 말이죠. 저는 시알리스 매일 용법 역시 같은 맥락이라고 말하겠습니다.

시알리스를 정리하면, 처음 말한 것과 같습니다. “강한 놈이 오래 가는 것이 아니라, 오래 가는 놈이 강한 것이다”라고 말이죠.

 : 비아그라는 19억정이 판매됐고, 3,800만명의 남성이 복용했습니다. 또 국내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에서도 실데나필 성분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것이 왜 비아그라인지를 말해주는 게 아닌가 싶네요. 사족을 달자면, 후일 시알리스의 특허가 만료돼 비아그라와 비슷한 상황이 됐을 때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는 비아그라만큼의 영향력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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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광모 : 비아그라와 시알리스는 발기부전치료에 있어 비교하기 힘들만큼 우수한 약들이죠.

비아그라는 가장 먼저 개발돼 가장 많이 사랑받고 있는 약이고, 시알리스는 그보다 늦게 개발됐지만 작용시간이 길고 매일 용법이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요. 어찌 보면 약간은 바보스러운 논쟁이기도 하지만, 여기서는 시알리스가 좀 더 잘 부각된 것 같습니다.

특히 매일 용법은 혈관 내피 세포를 오랫동안 보존시켜 발기를 보전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에 많은 비뇨기과 전문의들이 권하는 방법인데, 이 부분은 비아그라와 분명한 차별점이지요. 이에 대해 비아그라는 비용효과적인 측면에서 밖에 반박을 하지 못했다고 봅니다. 물론 경제적 부담, 비용효과성에 대해선 여전히 논쟁거리지만요.

개인적으로 발기부전치료제 간 경쟁에서 승자는 ‘남성 음경 보형물’이라고 생각합니다(웃음). 발기부전치료제 등장 후 1,000만원이 넘는 보형물 수술이 급격하게 늘었는데, 그 이유는 약을 먹어도 소용없는 환자들을 가려냄으로써 오히려 보형물의 수요가 늘게 된 거지요. 여담이었습니다. 마무리하면, 본지의 비아그라 대 시알리스의 승자는 시알리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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