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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썰 | 연상녀 Y양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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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알리스 작성일17-04-29 15:02 조회3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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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얗게 불태웠다...
오늘 졸라 빡시네 ㅋㅋㅋ
이건 S양 진행중에 중복된 이벤트라 완결하고 쓸까 하다가...
그냥 시간순으로 ㄱㄱ

ㅅㅅ씬이 너희들이 좋아할 만한게 없어서 그냥 1부로 끝낼까 한다.
반응 좋으면 기억을 쥐어 짜내서 또 써볼께.


다음 다시 만날때까지 모두들 건강히~

연휴 잘 보내고


--------------------


시간은 흐르고… 여름 방학이 되었다. 다시 본가로 그녀는 들어 갔고, 나는 서울 사촌형 집에 놀러 가게 되었다. 서울 가서 저번에 만났던 CH양이랑 같이 밥먹고 커피한잔 마시고 놀면서.. 사촌형이 일 끝날때까지 기다렸다. 그때 형은 30살이었나 그랬고 난 이십대의 중간을 달리고 있었다. 사촌형이랑 만나서 뭐할래 하다가 형 친구들 하고 같이 놀자고 했다.  여의도 벚꽃 구경 갈래 나이트 갈래? 이렇게 묻길래 벚꽃구경이 뭐냐고 되물었다. 여의도에 존나 잘나가는 안마방이 있다고 와꾸 존나 최고라며 형이 너 왔는데 한번 쏴 준다고 했다. 20에 가까운 가격이었던으로 기억하는데, 그땐 그게 좀 부담스러워서 거긴 다음에 가자며 그냥 나이트나 가자고 했다. 그러니까 성인 나이트라 너 튕길수도 있다고 형이 말했다. 그러면서 다른 친구에게 전화 돌렸다. 나이트 친구와 안마방 친구, 따로 있었다.
일단 나이트를 갔다. 한국관 혹은 국빈관 같은 이름 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룸을 잡았고, 형들은 나에게 30살이라고 구라 치라고 했다. 룸에 하나씩 부킹이 들어 오는데.. 맨날 20살 애기들만 있는 나이트만 가다가 미시들이 오는 나이트를 와보니 살짝 적응이 안됐다. 어떤 존나 노래방 보도 같이 생긴 년이 들어 와서는 시끄럽게 떠들다가 다들 어려 보인다고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묻더라. 그러자 형이 우리는 34 여기 동생은 30살 이러니까 “장난해? 너무 어리자나!” 라면서 나가더라 ㅡㅡ 뭐 저런 미친년이 있나 싶었다ㅋㅋ  아 여기는 내가 있을 곳이 아니구나 계속 이런 생각이 들어 여자들한테 들이댈 전투력을 상실했다. 게다가 서울 나이트는 처음이고ㅋㅋㅋ  혼자서 계속 노래만 불렀다ㅠㅠ 한두시간 지났을까 갑자기 형들이 구석탱이에 있던 나를 불렀다. 마님이 돌쇠 부르신다~ 라며 웃으며 큰소리를 치는데, 부킹 온 여자들 중에 하얀 옷을 입은 여자가 내가 마음에 든다는 것이었다. 실실 웃으며 형 왜? 하면서 자리를 옆으로 옮기니까 “이분 니가 챙겨드려ㅋ” 이러면서 자리를 바꿔 주는데, 나름 괜찮아 보이는 여자가 앉아 있었다. 단발머리 뒤로 동여 맨, 키도 170넘고 꽤 매력적이었다. 그녀는 Y 양. 나이는 30살. 말을 트며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엄청 친해졌다. 그때 난 연상녀의 환상이 있었다. 맨날 동갑만 만나다가 B양, S양 연하녀 만나봤고(이당시엔 S양 만나고 있었고), 연상녀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굉장히 많이 했었다. 그러다가 우리 멤버는 Y양 멤버들과 에프터를 가게 되었다. 형들이 몇번 Y양에게 들이댔는데, Y양은 계속 나한테 들이댔고, 난 좀 어색했었다ㅋ 난 20살 중반엔 외모에 크게 자신이 없었고, 특히나 서울여자에게 약간 동경이라고 해야 되나 CH양 처럼 뭔가 되게 포스가 느껴져서 전투력100%로 전력을 다 못했었던 것 같다.
남자친구 있냐고 물어 봤고, 2년된 남친이 있다고 했다. 나도 여친이 있다고 밝혔고, 서울에 사촌형 집에 놀러 왔다가 나이트 따라 온거니 그냥 부담 없이 놀자고 했다. 우리는 2차가서 술먹고 계속 놀다가 별 사건 없이 헤어지게 되었다. 그때 Y양이 너 집에 언제 내려가냐고 물어보더라. 2박3일로 왔는데 오늘이 1박째라고 대답하고는, “왜? 개인적으로 또 만나고 싶어? ㅋㅋ” 라고 하니 “응ㅋ 밥이나 먹자 ㅋ” 라며 부끄러운 듯 말하는데 그 모습이 꽤나 귀여웠다.

자고난 뒤, 형이랑 이것 저것 하다가 오후 5시 쯤이 되었다. Y양에게서 연락이 오더라. 약속 장소를 정하고 나가는데 형이 꼭 홈런 치고 오라고 했다. 알겠다며 약속장소로 갔다.
약속장소에서 만난 그녀는 베시시 웃으며 잠은 잘 잤어? 라고 묻는데 약간 후광이 비췄다. 먼 훗날, 원정녀 19호를 처음 봤을때 Y양이 뽝! 하고 떠오를 정도로 너무 완벽한 내 취향이었다. 진청 진에 까만색 민소매 폴라티를 입고 있었는데, 원정녀19호 보단 슬림하진 않고 머리는 짧았지만, 단발머리 뒤로 묵은 것과 머리핀 등은 정말 원정녀 19호와 비슷했다.  어제는 하얀원피스에 몸매가 가려서 그냥 통통한 여자거니 했는데, 스키니진을 입은 모습은 세미육덕 나이스바디 였다. 그때부터 말문이 봇물 터지듯 쏟아 졌다. 애드립 개드립 색드립 존나 쳐가며 우리는 빵빵 터지며 엄청 즐거웠다. 호프집에서 맥주를 먹다가 2차가서도 우리 둘은 신나게 떠들어 댔다. 여담으로 계산은 그녀가 다했다. 넌 학생이 돈이 어딨냐며 누나가 낼께 이러는데 와 존나 머시쪙 했다. 일하는 여자.. 동경 그자체 였다.  오피스 레이디.그녀의 성향은 순한 듯 순진한 듯 하면서 할껀 다 해보는 성격이고 약간 귀가 얇다고 해야 되나 칭찬에도 약한 듯 했다. 나쁘거나 못된 모습은 느끼질 못했다. 결론은 오늘 될거 같은 느낌이었다ㅋ 그러다가 내가 고백을 했다.
  /나 사실.. 30살 아닌데ㅋ
아아 어쩐지 그럴거 같더라. 솔직히 말해봐 너 몇살이야?
  /나 26ㅋ 미안. 형들 때문에 어쩔수 없었네.
내 여동생이랑 동갑이네ㅋ
  /그래서 실망했어?
아니 난 그런거 상관 안해


존나 다행이었다. 다시 한번 더 오늘은 될 거 같다는 생각에 계속 그녀에게 술을 권하고 먹이기 시작했다. 결국 그녀는 취했고, 우리는 토요일의 끝에서 별처럼 떨어질 상황이었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있었다. Y양은 술을 나보다 더 잘마시는 것이었다ㅋㅋ 그녀가 취하기 전에 내가 먼저 취했고, 난 그렇게 정신을 잃었다… 완전히 맛탱이가 간건 아니었는데 드문드문 기억이 잘 안날 정도였다. 아무리 취해도 집에는 잘 가는 성격이라 약한모습 보이기 싫어서 엄청 말짱한 척 했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었지. 너무 힘들어서
  /우리 이제 일어날까..?
집에 갈거야?
  /아니. 오늘 너랑 같이 있고 싶어
엠티..가자고?
  /어디든. 니랑 같이 있을곳. 근데 나 지금 심각하게 힘들다ㅋㅋ 일단 가자

대충 이런 대화를 나눴고, 정신을 차려보니 Y양은 내 존슨을 빨고 있었다. 모텔에서ㅋㅋ
자세히는 잘 기억이 안나지만, 그 주변엔 모텔이 없었고, 이동네 저쪽 어딘가에 모텔이 있다며 날 부축하며 걸어 들어 갔는데, 너무 구려서 입구에서 나왔다고 하더라ㅋ 나 비싼 몸이야 라며. 그런일에 능수능란 한건지, Y양 나와바리라 그런건지는 알수 없는 일이었다. 그리고는 다른 모텔에 들어와 내가 Y양에게 먼저 샤워를 하라고 했고, 그동안 난 잠시 기절해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나보고 샤워 하라 길래 샤워 하고 나서 침대에 누웠는데, 술을 많이 먹어서 존슨이 안서자 내가 Y양에게 입으로 세워 달라고 했다고 ㅋㅋ
그때부터 기억이 나는게 그녀가 위아래 까만 속옷세트를 입고 입으로 나에게 해주고 있었다.

내가 물었다.
    /너 샤워 안했어?
벌써 했지 쓥 쯔왑 하압
  /근데 왜 속옷 입고 있냐?
부끄러워서 입고 나왔어ㅋ
  /벗기는 재미를 놓치지 않게 하려고?ㅋㅋ 까만속옷 존나 섹시하다

슬슬 존슨에게 반응이 왔다. 키스가 먼저였는지 ㅅㄲㅅ가 먼저 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어쨌든 그녀를 눕히며 가슴을 만졌다. 가슴이 생각보다 컸다. 사이즈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더니 B에 C 사이 인데 C는 아니라 그랬다. ㅈㄲㅈ는 어두운 색이었고 큰편이었다( 초코파이는 아니었음). 내가 만나본 여자 중에 ㅈㄲㅈ가 젤 큰 여자 였는데, 크고 튀어 나와 있는걸 빨고 있으니 내가 약간 아기가 된 느낌? 그런 느낌이 들었고 야릇했다. 최근까지 만나온 여자들과는 다르게 가슴이 단단한 느낌이었다. 중3때 돌가슴을 만져본 적(N양인데 ㅅㅅ전까지 한터라 이건 썰 풀어봐도 임팩트가 없을거 같다.)이 있는데 그것보단 던 단단했지만, 지금까지와는 다른 것이었어서 기억에 많이 남는다ㅋ
그러다가 까만 팬티 위로 ㅂㅈ를 만졌다. 다리가 양쪽으로 슬금슬금 벌어지고, ㅅㅇㅅㄹ가 조금씩 가빠지기 시작하더니,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 중지로 ㅋㄹㅌㄹㅅ를 조금씩 만졌다. 더 아래로 내려보니 완전히 젖어 있었고, 입구에서 깔짝깔짝 대다가 애액을 묻혀서 다시 ㅋㄹㅌㄹㅅ를 부드럽게 만져줬다.
  /입으로 해주는 거 좋아해?
아앙.. 싫진 않아

그녀의 밑으로 내려가 다리를 오므려 팬티들 잡고 내리니 그녀가 엉덩이를 살짝 들어 줬다. 부끄러운 듯 하면서도 잘 응해주며 분위기를 잘 맞춰주는 30세에서 오는 노련미는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이런게 연상녀의 매력인가 싶었다. 팬티를 내리니 수북한 풀숲이 펼쳐졌다. 지금 생각해보면 30살이 그리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그때 당시에는 연상녀+서른 버프가 꽤나 성숙한 느낌이어서 진짜 내가 아기가 된 느낌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굉장히 기억에 많이 남았고 멋진 경험이었다. 많지도 적지도 않은 숲 아래로 보이는 ㅂㅈ에 혀로 ㅇㅁ를 해줬다. 기다란 털이 내 코를 간지럽혔다. 술 많이 먹고 하는 ㅅㅅ는 S양과의 첫경험처럼 그닥 좋게만 느껴지는 건 아닌데 이번엔 달랐다. 화장대에 널부러진 모텔에서 주는 반투명 팩을 들고와 안에 있던 ㅋㄷ을 꺼내서 그녀의 손에 쥐어 주며 존슨에게 씌워 달라고 했다. 그러자 Y양은 존슨 대가리에 살짝 끼우더니 입으로 스르르 입혀주었다. 아 역시 존나 노련해! 시키지도 않았는데.
본능이 시키드나! 암튼 ㅋㄷ 씌운채로 계속 ㅅㄲㅅ를 해주는 걸 이제 못참겠다며 중지 시키고 그녀의 두 다리를 잡고 들어 올려 Y양을 드러 눕게 했다. 그리고는 내 존슨을 입구에 들이대고 부비적 대다가 한번에 끝까지 밀어 넣었다. ㅅㅇㅅㄹ가 울려 퍼졌다. 교태 스러운 소리라기 보단 동물 같은 소리였다. 예쁘게 낼려고 노력하는게 아닌 진짜 본능이 내는 소리. 끝에서 끝까지 미친듯이 박아댔고, 그에 따라 그녀도 격렬하게 반응했다. 얼마 안있어 내 존슨은 점점 작아지기 시작하더니ㅠㅠ 결국엔 그냥 죽어 버리더라. 원래 술을 많이 먹으면 ㅅㅅ는 잘 못한다고 미안하다고 했다. 그러자 괜찮다며 나를 안아 키스해주더라. 그리고는 그녀의 품에 안겨 잠들어 버렸다.
아침이 되었고, 우리는 너무 늦게 일어나서 2차전 없이 그냥 퇴실했다. 그렇게 어색하게 우리는 인사를 하고 헤어졌다.
그후로 연락은 계속 하면서 서울에 갈때 마다 한번씩 만났고, 1년인가 지나서 만나서 놀다가 같이 모텔을 가게 되었다. 명동 근처였나 어디에서 술먹는데 이번에도 자기가 다 낸다며 계산 하더라. 이번에 대린지 과장인지로 진급해서 월급도 올랐다고. 나랑은 딴세상 사람 같았다. 난 학생이어서 연봉이란 개념도 잘 몰랐고, 한달에 얼마를 벌어야 많이 버는지 기준도 없었던 때였는데, 얼마 받냐고 물어 보니 연봉이 3천얼마 였다고 했던 것 같다. 둘다 술 취하고,  오늘도 나랑 같이 있어 줄거냐는 나의 질문에, 당연하지 라고 대답하는 그녀. 근데 그때도 난 술 먹고 떡이 되어서ㅋㅋㅋ 제대로 못함 ㅅㅂ
여느때와 다름없는 과정으로 Y양과 ㅅㅅ를 했고, 자꾸 존슨이 죽어서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했다. 싸고는 싶은데 존슨이 말을 안들어서 너무 슬프다고 했더니, 그녀가 성심성의껏 입으로 존슨을 달래주고는, 입싸를 하게 해줬다. 그리고는 한다는 말이

“많이도 쌌네ㅋㅋ”


여친이었던 S양에게는 대충 둘러 댔다.  어차피 우리는 뭐 구속하고 그런 건 없었기에 행동에 자유가 있었다.


세월이 흐르고 그녀와 나는 연락이 끊기게 되었다. 아주 가끔씩 싸이월드에서 소식을 한번씩 보고는 했는데, 그녀는 SNS와 친하질 않아서 어느 순간엔가 업뎃도 멈춰 버렸고, 내 폰 번호도 바뀌면서 자연스레 멀어졌다. 마지막 했던 연락이 곧 결혼 한다는 것이었다. 그때 사귀던 남친이랑.



그렇게 몇년 동안 궁금해도 안부를 물을 길이 없어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작년 가을인가 우연히 본가에서 그때 시절 쓰던 피쳐폰을 발견했다. 혹시나 싶어 충전을 하고 폰을 켜서 전화번호부를 뒤져 보는데… Y양의 연락처가 있었고,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 번호 그대로 였다. 011이 010으로만 바껴 있었다. 간만의 통화에 살짝 당황하더니 금새 다시 이야기를 재밌게 나누고 가끔씩 안부를 묻는 사이가 되었다.




에필로그
요즘도 가끔씩 톡 하는데 한번은 음담패설 하다가 엠티 들어가자 마자 미친듯이 영화처럼 해보고 싶다고 하더라.
음. 만나면 조때겠지?
근데 어떻게 변했나 궁금하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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