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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썰 | 26살때 19살짜리랑 사귄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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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알리스 작성일17-05-01 19:19 조회1,8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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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독서실있으면서 1시간마다
스트레칭하러 밖으로 나가다보니
애들 자주마주침.

근데 여고딩 애 한명 있었는데
공부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는애
그런애들 있자나 얼굴은 이쁘장해서
아무튼 걔랑 몇번 마주쳤는데
걔가 항상 나나갈때 밖에 스트레칭 하는데
친구랑 있거나 혼자있더라.
그냥 그려려니 했는데 가끔 계속나쳐다보는거 느껴짐.
근데 솔직히 나 어린애들 여자로 안보임.
그래서 막피하고 일부로 스트레칭 하러
나가는것도 텀 길게하고. 뭐 걔가 나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지는 모르지만
그냥 피함.  몇주지나고 내가 담배 피고있는데
옆에 와서 오빠 몇살 이냐고 묻더라
그때 번호따는줄 알았는데
물어보고 웃으면서 가더라

그뒤로  내가 걔생각이 자꾸나더라
진짜 좆됬구나 싶어서 그주에 독서실 만기라
짐뺀다고 총무 한테 말함.

그리고 며칠뒤에 짐빼서 가는길에
그애 마주쳤는데 그냥 지나가더라.
그런데 뒤에서 따라오더니 오빠 다른데로 옮기시냐면서
어디로 옮기냐 묻길래 집앞으로 옮긴다니까
안녕히가세요 하고 가더라
끝나구나 싶었는데 1주일뒤에
걔가 거기등록함. 그렇게 나도모르게
인사하고. 걔 학원 끝나고 독서실 오면
9시 정도였는데 그때까지 난 공부하고.

12시에 공부다끝나면 집에대려다주고
친해지기 시작함
그리고 그여자애가 수시로 학교간다 해서.
같이 카페서 학교봐주고.
점점 가까워질때 쯤 걔가 먼저 고백하더라
나도솔직히 뭐 싫지만은 않았지만
걱정이 앞섰지. 그래서 수시 발표나면
다시이야기 하자 하고.  수시 1차로
한양여대 붙었다더라 그래서 그날
집에서 부모님이랑 밥먹다 술한잔 하고나왔나보더라
부모님이 주신듯. 12월달이였는데
나와서 놀이터에서 키스하고 사귀기로함
집이 좀사는 애였는지 외동딸이여서 그런지
맨날 돈씀씀이나. 나공부할때 간식 갖다준거보면

너무부담스럽기도 했다. 그렇게
1월1일되고 같이 술마시고
일찍 집에 대려다줬다

어리기도했고 너무 그래.
그렇게 걔 입학하기전까진
진짜 맨날 만났다.
공부는 뒷전이였고

매일 데이트함.
스킨쉽도 점점 수위가 높아졌고
2월달엔 같이 여행갔다

입학 하고 1학기 까지 계속 사귀었는데.
내가 공부에 너무소홀 하기도해서.
나쁜놈이지만. 일방적으로 헤어졌다.

걔는 내가 첫남친이였고 첫사랑이라고

내가지금  28살인데 1달에 한번씩 술먹고
전화온다..
나도 진짜 가슴 찢어지게 아프고.
걔앞에 설 자신감도없고 마음에 여유도없는
상태다. 차라리 걔랑 계속 사귀면서
1주일에 한번 만나며 공부하고 그래야 한다는
생각은 했지만 그당시에 자신이없었다.
내가 두가지할.

얼굴이나보자고 다시만나자는 이야기 안한다
그러는데 아무도 만나고싶지도 않고
그냥 눈물 밖에 안난다..
어찌보면 공부시작 안했으면
전여친도 못만낫을거고.
지금도 계속 공부하고있지만.
어찌보면 이것도 운명 아니겠냐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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